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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리뷰] Klipsch R-610F ‘R-610F는 그 이유를 보여준다.'

 안녕하세요. 클립쉬 코리아입니다.오늘은 레퍼런스 톨보이 스피커 리뷰를 들고왔습니다 :)영국의 HI-FI CHOICE MAGAZINE에서클립쉬 R-610F 톨보이 스피커에 별 4개짜리 리뷰를 남겼습니다. R-610F의 엄청난 재미를 선사하는 다이내믹함과 선명함에 큰 점수를 주었습니다. 원문 기사 함께 ..

 
   
 
  [해외 리뷰] Klipsch Reference Premiere RP-600M

안녕하세요. 클립쉬 코리아입니다. C|net에 클립쉬의 신제품 *Reference Premiere RP-600M에 대한 생생한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북쉘프 스피커)씨넷(C|NET)은 전 세계에 기술 및 전자제품에 대한 리뷰 및 뉴스를 출판하는 미국의 유명 웹사이트입니다.  원문과 함께 클립쉬 레퍼런스 프리미..

 
   
 
  파인오디오 F501, 파인 오디오, 동축형으로 새로운 진화를 이뤄내다

파인 오디오, 동축형으로 새로운 진화를 이뤄내다시청실에 들어선 순간 낯익은 포름의 스피커가 눈에 띄었다.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한눈에 마음을 사로잡는 스타일은 분명 아니다. 그러나 차분히 눈길을 잡아끌며, 고고한 품격과 향기를 자아내고 있다. 친숙하면서도 세련되었다. 통상의 톨보이와는 무엇인가 다르..

 
   
 
  탄노이, Prestige GR Autograph Mini 오토그라프의 신화를 내 안에 품다

탄노이에서 오토그라프가 차지하는 비중이나 의미는 남다르다. 그러나 높은 가격대와 어마어마한 사이즈는 늘 마음을 어둡게 한다. 그러다가 나온 미니 버전은 여러모로 반갑다. 특히, 비좁은 공간에서 운용할 경우, 오리지널 오토그라프 못지않은 만족감을 선사한다. 이번에 나온 신작 GR은 놀랍게도 프리스티지 ..

 
   
 
  파인오디오, F500 오랜 전통의 기술력을 새 부대에 담아 완성하다

오랜 전통의 기술력을 새 부대에 담아 완성하다홈 오디오 시장이 위축되면서 전 세계 오디오 시장도 줄어들지 않나 생각하기 쉽지만 시장 규모와 상관없이 지금도 꾸준히 신제품이 등장한다. 그리고 신규 제작사도 쉬지 않고 데뷔작을 발표한다. 오디오 시장의 생명은 결코 사멸하거나 축소되지도 않으며 사용 인구..

 
   
 
  야마하, MX-A5200 최고의 홈시어터를 만들기 위해 탄생된 멀티채널 파워 앰프

최고의 홈시어터를 만들기 위해 탄생된 멀티채널 파워 앰프야마하의 프리미엄 AV 제품에만 이름 붙이는 AVENTAGE 시리즈 중에서도 최고의 제품이 있다. 바로 AV 프리앰프와 멀티채널 파워 앰프로 구성된 분리형 제품으로, 야마하의 모든 홈시어터 기술력이 담겨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물량이 투입된..

 
   
 
  [풀레인지 리뷰]크롬캐스트를 내장한 알라딘의 요술램프 온쿄 TX-8250

음악을 듣는 모든 길을 통합한 온쿄 TX-8250음악을 듣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물론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CD나 LP 같은 물리적인 미디어를 플레이어에 올리고 재생하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물리 미디어는 점점 자취를 감추고 있는 21세기이다. MP3나 FLAC 같은 오디오 파일을 재생하는 디지털 소스는..

 
   
 
  [풀레인지 리뷰] 따스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춘 하이엔드 스피커 포칼 칸타 ..

포칼은 필자에게는 우수한 특성의 유닛을 기반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을 개선하는 스피커 제작사로 각인되어 있다. 몇년전 등장한 신형 유토피아 라인업을 시작으로 작년에 소프라 제품군을 접하고 난 이후부터 신 모델 소식이 들릴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특징과 신기술을 탑재 했을지 기대감이 생기는 ..

 
   
 
  [풀레인지 리뷰] 남들과 다른 설계, 실화인가 싶은 가성비 사운드 D11

스피커를 어떻게 설계했나 들여다보는 것은 재미있다. 가끔씩 등장하는 360도 방사형(무지향) 스피커나 후면에도 유닛이 달린 바이폴라(bipolar) 스피커는 그 파격의 미가 돋보이고, 유닛 하나로 전 대역을 커버하려는 풀레인지 스피커는 일종의 소확행처럼 느껴진다. 혼 스피커에서는 거부할 수 없는 빈티지의 매력..

 
   
 
  야마하, RX-V485 영화와 음악 모두를 재미 있게 즐길 수 있는 5.1채널 AV 리시..

영화와 음악 모두를 재미 있게 즐길 수 있는 5.1채널 AV 리시버시중에는 AV 리시버를 만드는 제조사가 여럿 있고, 한 제조사 안에서도 정말 다양한 AV 리시버가 라인업되어 있어 선택하는 데 고민된다. 그런데 만약 본인이 돌비 애트모스와 DTS:X와 같이 객체 기반 멀티채널 오디오 포맷을 구현하기 위해 스피커..

 
   
 
  마란츠, SA-KI Ruby 켄 이시와타 씨의 내공에 빛나는 역작

켄 이시와타 씨의 내공에 빛나는 역작글 | 이종학(Johnny Lee)켄 이시와타 씨라고 하면 마란츠의 산증인과 같은 존재다. 마란츠와는 어언 40년에 이르는 인연을 자랑하고 있다. 그 때문에 그의 사인이 레이저로 각인된 특별 버전이 나오고 있는데, SA-KI Ruby라는 모델명을 가진 본 기는 여러모로 의미심장..

 
   
 
  야마하, RX-A3080 압도적인 퍼포먼스의 야마하 플래그십 AV 리시버

RX-A3080은 현재 야마하의 프리미엄 AV 리시버 시리즈인 AVENTAGE 중에서 플래그십으로 소개된 모델로,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야마하의 AV 리시버 제조 기술의 현주소와 홈시어터 시장의 최신 트렌드까지 확인할 수 있는 최신예 AV 리시버다. 모델명의 숫자가 올라간 이 플래그십 AV 리시버에는 S..

 
   
 
  [What Hi-Fi] Fyne Audio F302 AV Package

파인오디오는 신상 회사로, 스코틀랜드를 근거로 한다. F302 플로어스탠더는 동사의 제품으로 우리가 처음 들어본 스피커들 중의 하나였으며, 아주 좋은 인상을 주었다. 2-웨이, 후방-포트 설계로, 25mm 폴리에스테르 돔 트위터와 15cm 멀티-파이버 미드/베이스 드라이버가 각각 비교적 견고한 캐비닛 안에 장착..

 
   
 
  [What Hi-Fi] 2018 BEST SPEAKER Fyne Audio F501,502

Fyne Audio F501출시 첫해에 상을 받는 메이커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특별한 제품이 두 개 있다. 브랜드로서는 유아기에 속하지만, 파인 오디오의 강력한 7인 경영팀은 기업적 마인드를 가진 슈퍼그룹을 표방한다. 모두 합하면, 20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 사실을 반영한 결과를 내놓고..

 
   
 
  [What Hi-Fi] Fyne Audio F302 비싸지 않은 가격표 때문에 착각할 수도

동음이의어에 대한 지식만 있으면 아재 개그의 약 90%는 알아들을 수 있으므로 그런 개그도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스코틀랜드 회사의 신생 브랜드명이 Fine Audio 가 아니라 비슷한 철자의 Fyne Audio 라는 것만으로 그 재기를 설명하기는 충분하지 않다. 신출내기 브랜드이지만, 7명..

 
   
 
  [풀레인지 리뷰] 독창적 설계로 가성비 음질을 뽐내다 Definitive D11, D9

독창적 설계로 가성비 음질을 뽐내다Definitive Technology D11, D9, D7 Bookshelf Speakers스피커 설계를 들여다보는 일은 재미있다. 하베스에서는 얇은 인클로저thin wall) 울림을 적극 활용한 BBC 모니터 스피커의 위대한 전통이 스며있고, 매지코나 YG어쿠스틱스에서는 메탈 유닛과 메탈 인클로저의 호..

 
   
 
  야마하 CX-A5200, 야마하의 모든 기술력을 담아 최고의 AV 프리앰프를 완성하..

야마하의 모든 기술력을 담아 최고의 AV 프리앰프를 완성하다야마하의 모든 홈시어터 기술력이 담겨 있다고 해도 될 정도로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동사의 홈 시네마 기기 중 최정점의 제품을 이번에 소개하고자 한다. 이 제품은 CX-A5200으로, 야마하의 플래그십 11.2채널 AV 프리앰프이며 7.2.4채널로 홈시어..

 
   
 
  탄노이, Prestige GR Autograph Mini GR로 진화한 오토그라프 미니

GR로 진화한 오토그라프 미니의 매력글 | 이종학(Johnny Lee)드디어 오토그라프 미니가 GR로 진화했다. 고무적인 것은 프리스티지 라인업에 편입된 점. 과거 모니터 레드, 블랙 등의 영광을 재현하려고 만들어진 GR의 사운드를 작은 사이즈에 담아내면서 상급기의 장점을 골고루 흡수한 콘셉트이다. 여기서 드라..

 
   
 
  디피니티브 테크놀러지, Demand D11 정확한 기술을 향한 끝없는 열정

정확한 기술을 향한 끝없는 열정서서히 큰 북의 울림이 고조되는 가운데, 다채로운 현악기와 관악기의 질주가 정말로 현란하다. 하지만 일사불란하게 통일감을 갖고 움직인다. 일체 엉키거나, 왜곡된 부분이 없이 빼어나게 묘사한다. 클라이맥스에서 고조되는 북의 울림은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한다.캘리포니아에 소..

 
   
 
  [풀레인지 리뷰] 최신 DAC를 포함한 Class D앰프의... 프라이메어 I25 인티앰..

과거와 현재, 오디오에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있고 그 둘의 균형이 적절히 공존되고 존중되고 있다. 그렇지만 이 수평 관계가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 아마도 현재까지는 미래지향적인 오디오보다는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오디오가 더 애용되고 사랑받았을 것이다. 그 나름의 로망도 있고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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