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플랙스 샌드위치 콘으로 포칼의 미래를 상징하다
글쓴이 등록일 2016-09-20 조회수 636

90년대 초반 오디오의 세계에서 프랑스의 포칼은 가히 혁명적인 이름이었다. 그때까지 세계에서 손꼽히는 전문 유닛 생산업체로서 노란 색상의 케블라 콘 유닛을 도처에 판매하고 있었으며, JM 랩이라는 이름을 등록시켜 자사제의 스피커 완제품을 쏟아내기도 했다. 그 스피커의 대표적인 모델이 유토피아였는데, 등장하자마자 세계의 오디오 전문지들에서 절찬을 쏟아냈다. 일본에서도 최고 제품 상으로 유토피아를 꼽았고, 국내는 물론 베스트 바이 제품이었다. 



그 뒤로 고가의 그랜드 유토피아로 방점을 찍은 뒤 보급품 시장에서도 활기를 띠었지만 점차 소강상태로 들어가 근래 국내 수입도 뜸해지던 터에 국내 굴지의 수입상 오디오 갤러리에서 최신 유망주로 점을 찍고 신제품을 들여오기 시작했다.



참고로 포칼은 지금 JM 랩이라는 이름은 쓰지 않는다. 원래 자신들의 상호였던 포칼로 명칭을 통합했다. 그리고 본 시청기는 포칼로 명칭을 통합한 뒤 등장한 제품 중 명실상부 새로운 포칼의 신호탄이라 불릴 만하다. 본 기는 아리아 900 시리즈 중 하나인데, 아리아 900 시리즈에 굳이 새롭다는 단어를 쓰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자신들의 대명사나 다름없는 노란색 케블라 콘이나 그 뒤로 새로 개발된 진동판을 쓰지 않기 때문이다. 그 대신 미드레인지와 우퍼에 새롭게 개발한 플랙스(Flax) 샌드위치 콘을 사용하며, 새로운 TNF 알루미늄/마그네슘 재질의 역돔 트위터가 장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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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오디오 9월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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