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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쿄 인티앰프 A-9050과 포칼, 엘탁스 스피커로 커피숍 음향설치를... 안녕하세요~ 하이탑AV입니다. 오늘 설치기는 안산에 있는 커피숍에 설치된 시스템입니다. 설치된 제품은 온쿄 인티앰프 A-9050과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포칼의 Chorus 705, 그리고 엘탁스 모니터3입니다.
요즘 매장에 음향기기를 설치하는 추세를 보면 PA음향 보다는 하이파이 음향쪽을 선호하십니다.
PA시스템같은 경우는 출력이나 스피커 개별 컨트롤이 좋아서 많이 넓은 공간에 설치하기에 유용하지만 음질은 떨어지는편이죠^^;;
그에 비해 하이파이 음향기기는 스피커가 개별적으로 컨트롤되기는 힘들지만 음질은 매우 우수합니다.
공간이 크지 않은 곳에 많이 추천드리죠~
이번에 설치된 커피숍에도 음질을 중요시 하셔서 PA보다는 하이파이음향기기를 선택하신듯 합니다.
하이파이와 홈시어터를 동시에 Focal Chorus 716 + 데논 AVR-X3100W 이번 설치기는 하이파이 스피커 브랜드중 많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프랑스의 Focal(포칼) 스피커 Chorus 716 4세대와 데논의 신형 AV리시버 AVR-X3100W입니다.
세계3대 트위터를 만들고 있는 다인오디오, 스캔스픽과 함께 베릴륨이라는 트위터로 세계에서 가장 유닛을
잘만드는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포칼의 많은 라인업중 하이파이 스피커의 가장 기본이 되면서 가성비가 좋은 모델로 평가 받고 있는 모델이고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인업입니다.
소리성향은 반응이 뛰어나도 음색이 또렷한게 특색이고 200만원 미만 톨보이 스피커중에 제일 합리적인 스피커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포칼 716V HG와 마란츠 하이파이 시스템 오랜시간 하이파이 취미를 가지고 계셨던 OOO고객님과는 달리 처음 입문하시는 친구분께선 클래식과 팝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고품질로 감상하시길 원하셨고, 여러차례 청음을 통해서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인 포칼(Focal)의 716V HG와 마란츠 PM6004,CD6004,NA7004를 결정하셨습니다.
처음 입문이시긴 하지만 최근 유행하고 있는 PC-FI와 네트워크 시스템까지 구축하셔서 고음질과 편의성 모두를 취하실 수 있었습니다.
포칼은 국내 하이파이 동호인들과 카오디오를 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익숙한 브랜드로서 이미 세계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에서 선호하는 베릴륨 트위터를 가장 잘 다루는 업체로도 유명합니다. 디자인,설계,제조,유통 모든 과정을 프랑스 본사에서 해결할 정도로 꼼꼼하며, 섬세한 브랜드가 바로 포칼입니다.

서울점 - 포칼 아리아 948 스피커 전시 소식 포칼 아리아 라인에서 최상급인 948을 청음실에 전시하였습니다. 아리아는 박스에 1개의 스피커가 들어 있습니다. 1조가 셋트이니 포장 박스는 2개가 됩니다. 보통 약 300-400리터 냉장고 정도 크기입니다. 박스에는 포칼의 자랑인 메이드 프랑스와 취급주의 아리아 948 상품명 그리도 개봉하는 제품은 흰색이니 white 표시가 보입니다.
박스 고정핀을 제거 한후 모습입니다. 포칼은 주로 박스 테이프로 마감을 안하고 말굽형태 핀으로 박스를 고정 하네요. 골판지 형태로 박스안에서 움직임을 방지한 가운데 고정 지지대가 있습니다.
박스를 새로 형태로 세우고 그대로 꺼낸 모습입니다. 외형을 보호하기 위한 포장이 잘되어 있습니다.
스티로풀 위의 종이박스는 스피커 받침을 위한 지지대가 들어있습니다.
서울점 전시된 포칼 코러스 706 [FOCAL] chrous 706예전 부산점에 전시되었던 포칼 706 을 청음하면서 서울점에서도 전시를 하면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이번엔 밝고 화사한 화이트 색상으로 전시했는데요~ 소리와 디자인이 얼마나 화사한지 한번 경험해보겠습니다.
프랑스에서 생산되어 먼곳을 오느라 박스가 굉장히 튼튼하고 견고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새 제품의 아름다움을 먼곳까지 안전하게 보내기 위한 포칼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포칼은 프랑스 현지에서 80% 이상을 직접 수작업생간 합니다. 그만큼 높은 제품완성도와 마감을 자랑하지만 이동간의 제품 보존을 위해 굉장히 꼼꼼하게 포장되어있는 모습입니다.
항상그래왔지만 새제품을 전시하는건 설렙니다. 일반 북쉘프보다 좀 큰 모습인데요 천을 조심스럽게 벗기면 이런 외관이 보여집니다. 검은 그릴과 화사한 화이트 그리고 새제품에서만 나오는 아우라.
하이탑 AV 부산점 프랑스 명품 스피커 브랜드 포칼 'ARIA 926' 안녕하세요 하이탑AV부산점 입니다. 오늘 저희가 소개드릴 제품은 프랑스 브랜드인 포칼 'ARIA 926' 입니다. 포칼 ARIA 시리즈 926 모델은 3웨이 톨보이형이라 상당히 안정적이며 벨런스 좋은 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부산점에 전시되어 있는 926의외관은 화이트 피아노 마감 모델이며, 포칼 제품 특성상 실제로 보시게 되면 블랙 마감 보다는 화이트 마감이 좀 더 예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아리아 라인은 앞서 905모델에서 언급한 폴리그래스 콘 우퍼와 Flax 샌드위치 콘 미드레인지 유닛을 본격 활용한 시리즈 입니다. 트위터는 댐핑과 임펄스 응답이 좋은 역돔형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주파수 응답성이 28kHz(-3dB)를 넘습니다.
하이탑AV 부산점 와이어리스 스피커 포칼 이지야 EASYA 전시 안녕하세요~ 하이탑AV 부산점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전시제품은 포칼 와이어리스 스피커 이지야 입니다. 유럽스피커중에서도 많은 인기를 있는 포칼 회사는 무선스피커 즉 와이어리스 스피커 이지야를 출시 했습니다.
포칼의 전통적인 기술인 폴리그라스 콘 드라이버와 TNV2 알루미늄/마그네슘 반전된 돔 트위터를 결합한 이지야는 슬림한 크기의 스피커에서 나오는 사운드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의 풍성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자랑합니다. 훌륭한 관성과 견고함을 지닌 MDF 보드 구조와 13cm 길이의 풍부한 미드레인지 2배의 저음 레벨 그리고 CD퀄리티의 디지털 와이어리스 리시버가 포함되었습니다. 별도의 허브가 포함되어 있어 전원을 연결하고 허브를 통해 어떠한 세팅도 필요 없이 음악을 즐길수 있습니다. CD나 DVD플레이어, 컴퓨터,태블릿PC,스마트폰, TV등 모든 오디오 기기에 연결이 가능하고 모든 사운드를 최고의 수준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포칼 4세대 Chorus 705 블랙 오늘 청음실 소식으로 소개 해드릴 제품은 포칼 4세대 705 블랙 하이그로시입니다. 기존에 월넛마감은 청음실 소식을 통해서 한번 소개해 드린바가 있는데요~이번엔 블랙 하이그로시로 무장한 705가 하이탑 청음실에 전시가 되었습니다. 포칼 코러스 705는 TNV2 트위터와 저렴한 금액에 중국이 아닌 프랑스 현지에서 생산해 인기가 굉장히 많은 모델이죠^^
기본적으로 기존 4세대 7시리즈와 구성은 동일하지만 좌,우 마감이 블랙하이그로시로 되어 있고 포칼 로고가 박혀 있는 윗부분은 블랙매트 가죽이 콤비네이션을 이루어 기존 월넛보다는 훨씬 더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네요^^포칼 스피커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하지만 입이 아플정도로 국내에 독보적인 매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브랜드인데요~ 특히 7시리즈는 신형이 나오는 족족 국내에서 히트를 치는 매우 효자 라인업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포칼 4세대라 불리는 700 시리즈가 입고 및 전시되었습니다. 이번에 Focal에서 신형 700시리즈를 출시하여 저희 하이탑AV 청음실에 전시 되었습니다.Focal 스피커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베릴륨 트위터를 접목시킨 최초의 하이파이 음향기기 업체입니다. 이번에 전시된 모델은 716, 706 두가지 모델이 전시되었습니다.
Focal Chorus 716 전시된 사진입니다.Chorus 716은 2.5-Way 구성으루 되어 있고, 1인치짜리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 돔 트위터(TNV2)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알루미늄과 마그네슘이 합금된 유닛은 오디오기기에 많이 쓰이며 일반적인 돔형태가 아닌 역돔 형태를 띄고 있다는게 Focla사만의 특징이죠^^
미드/베이스는 6인치짜리 Polyclass 우퍼가 달려있습니다.Polyclass는 특수유리 분말가루를 이용하여 제작한 유닛입니다.이 제질을 사용하면 명료하고 똘망똘망한 음색이 납니다.

Focal Aria 948-멋지고 매력적인 나쁜 남자 아리아 948을 개봉하고 사진 촬영 하면서 참 멋지게 생긴 스피커라고 느꼈다. 훨칠한 키의 남자로 보통 톨보이 스피커보다 큰 높이와 다부진 몸매 운동 선수 같은 바디는 다른 톨보이 스피커와 나란히 놓고 보면 농구선수와 일반인이 한자리에 있으면 일반인이 작게 보이는 착시현상 같이 일반적인 톨보이 스피커를 작게 보이게 한다.
소개에 사용된 스피커는 흰색 모델이라서 장생긴 남자가 슈트를 입은 듯이 평소 보다 더 멋지게 보인다. 가죽재질로 마감된 전면부와 후면 밑면은 잘드러나지 않는 부분까지도 마감처리에 신경을 썼다. 상판은 검정색 하이그로시 유광 재질로 남자 신사가 흰색 드레스셔츠에 포인트로 넥타이를 착용했구나란 생각이 든다. 아리아 948은 외모가 근사하다. 음색을 들어보면 멋지고 잘생긴 주변에서 보면 여자들의 이상형에 근접한 패션 모델 남자란 생각으로 바뀐다. 그 것도 옴므파탈(Homme Fatale)같은 나쁜 남자.
Denon PMA50 + Focal Chorus 706 : 가성비 최강 DUO 탄생 데논 앰프와 포칼 스피커는 가장 대중적인 식재료 계란과 식용유처럼 각각 유명하다. 둘이 합쳐져서 나온 마요네즈같이 합쳐졌을 때 원래 가진 것 보다 몇배 더 상승효과를 가져오는 조합이 데논과 포칼이다. 암암리에 사용되어 왔지만 소개가 늦어진 것이다. 비법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으면 더 이상의 비법이 아니다. 소수만 알고 있어야 비법이 된다. 마요네즈를 탄생 시킨 요리사들이 요청한다고 누구에게나 마요네즈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았다. 자신의 비기이기 때문인데 시간이 흐르고 대중화 되어서 많이 알려진 것이다. 지금도 수제 마요네즈로 유명한 세프의 레시피는 소수만 아는 비법이다.
가성비 끝장인 북셀프 스피커 Focal-Aria 906 포칼 최상급 유토피아 라인 스피커들은 현존하는 최상급 스피커답게 가격이 매우 비싸다. 아무리 음악을 사랑하는 유저이고 투자를 많이 하는 애호가이라고 하더라더 자신이 재벌급의 재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스피커가 아니다.가격이 그만큼 비싸다는 것은 그만한 값어치가 분명히 존재한다.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현실에서 이루어지지 못하는 공상이나 환상을 대리 체험하거나 테마 파크에서 놀이기구인 우주선을 타보는 것으로 우주선 비행사를 간접 경험해 보게 된다. 속담처럼 꿩대신 닭인 것이다.
만약 아리아 906으로 포칼 Diablo Utopia 같은 최상급 스피커를 간접 체험 할 수 있다면 어떨까?
야누스의 얼굴-FOCAL Chorus 716 스피커 역돔 트위터가 포칼 스피커의 큰 특징이다. 트위터는 스피커 전면 방향으로 반원 형으로 튀어 나와 있는 것이 보통 형태이다. 포칼 트위터 는 반대로 움푹 안으로 꺼져 있는 형태의 모양(역돔) 이다. 역돔 트위터는 처음 나왔을 때부터 에너지 손실없이 전달 능력이 뛰어나다는 이점이 있었다.
포칼 역돔 트위터는 하이엔드 스피커로 유명한 윌슨 오디오에도 포칼 제조품을 사용 한다. 윌슨 오디오에서 포칼이 공급하는 역돔 트위터를 고집하는 이유는 스피커 전면 위치가 아닌 다른 위치에서도 훌륭한 음향 분산 패턴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Focal-Easya 하이엔드 Plug & Play 무선 액티브 스피커 시스템 명품의 세계는 오디오에도 존재한다. 하이엔드라는 클래스 이름은 아무나 가지지 못한다. 수많은 오디오 애호가의 밤잠을 설치게 하고 꿈에 나타나고 결국에 달러 빚을 내서라도 구입하게 만드는 오디오 제품 중에 하나가 포칼(FOCAL)이다. 대부분 제조 공정을 자국에서 하는 프랑스 오디오의 자존심이자 명기라 불리는 브랜드가 포칼이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루이비통/프랑스 하이엔드 명품 오디오=포칼 이다.

자유자재로 휘어지는 유기 액정으로 만들어진 디스플레이 기기나 스피커가 없이 화면에서 직접 소리가 나오는 티비 그리고 케이블이 없이 무선으로 연결되는 오디오와 스피커도 이젠 신기한 것들이 아니다.
[리뷰] 매혹적인 강력함. 뿌리치기 힘든 개성의 소유자 FOCAL 826W 806W를 사용해 보고 나서 130만원이라는 가격에 이런정도의 획기적인 스피커가 나올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물론 비슷한 가격에 806W만큼의 경쟁력을 가진 스피커가 아예 없지는 않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한다면 더 좋은 선택은 당연히 더 있을 수는 있지만, 아마도 806W에 좋은 매칭의 앰프로 음악을 들었을 때의 오디오적 쾌감이나 새로운 변화에 대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놀라운 점을 느끼게 할 것이다.
사실 806W는 최근에 FOCAL에서 내놓은 신제품이나 다름이 없고, 806W 이전에 806W의 출시 가능성을 제기하고 기본 골격이 되었던 스피커가 있다.
바로 826W이다..
[리뷰] 궁극의 에너제틱 사운드,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사운드.FOCAL 806W 궁극의 에너제틱 사운드. 마치 섬광이 눈 부시게 빛을 발하며 하늘을 나는 사운드 같다.
FOCAL은 국내에서는 수년동안 활동을 활발하게 하지 않았던 브랜드이다. 수입사의 정책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었지만, FOCAL이 전세계 최고 규모와 명성을 가진 스피커 제작사라는 점에 대해서는 의심하는 오디오 전문가나 매니아가 없을 것이다. 그 FOCAL의 제품들 중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대 라인업이 바로 800V 시리즈인데, FOCAL에서는 800V 시리즈를 클래스를 뛰어넘는 신기술의 투입과 누가 어떻게 보더라도 별로 트집 잡을 것 없는 디자인으로 완성시켰다.
확실히 다른 유서 깊은 명가의 손맛 이 작은 북셀프 모델을 들으면서 떠오른 생각은 이것이다. 역시 명가의 솜씨는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약간 선문답 같지만 쉽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만일 처음 들어간 음식점이 있다고 치자. 아무 정보가 없는 만큼, 도무지 그 집의 실력을 가늠할 수 없다. 그러나 기본 찬으로 나오는 김치나 멸치볶음을 맛보면, 쉽게 그 내공을 짐작할 수 있다.
중국집의 경우 짜장면만 시켜보면 나머지 요리가 어떨지 충분히 상상이 가지 않는가. 그간 유토피아 시리즈를 집중해서 들었기 때문에, 이번에 만난 아리아 905라는 모델은 오히려 제대로 된 포칼의 모습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이다.
플랙스 샌드위치 콘으로 포칼의 미래를 상징하다90년대 초반 오디오의 세계에서 프랑스의 포칼은 가히 혁명적인 이름이었다. 그때까지 세계에서 손꼽히는 전문 유닛 생산업체로서 노란 색상의 케블라 콘 유닛을 도처에 판매하고 있었으며, JM 랩이라는 이름을 등록시켜 자사제의 스피커 완제품을 쏟아내기도 했다. 그 스피커의 대표적인 모델이 유토피아였는데, 등장하자마자 세계의 오디오 전문지들에서 절찬을 쏟아냈다. 일본에서도 최고 제품 상으로 유토피아를 꼽았고, 국내는 물론 베스트 바이 제품이었다.
그 뒤로 고가의 그랜드 유토피아로 방점을 찍은 뒤 보급품 시장에서도 활기를 띠었지만 점차 소강상태로 들어가 근래 국내 수입도 뜸해지던 터에 국내 굴지의 수입상 오디오 갤러리에서 최신 유망주로 점을 찍고 신제품을 들여오기 시작했다.
북쉘프의 미래를 경험하라! ◆DIABLO UTOPIA◆무대의 막이 오르고 리듬파트가 시작을 알린다. 점점 고조되는 템포에 맞추어 드럼과 베이스 리듬은 정점을 향해 곤두박질친다. 공연장을 흠뻑 적실 것만 같은 뜨거운 공기, 마치 피비린내가 섞여있을 것만 같은 땀방울, 심장은 뛰고 카메라 앵글은 심벌과 스틱을 정확히 조준한다. 관악 세션의 금빛 찬란한 세션은 천연 다이아몬드를 투과한 빛처럼 수백 개의 스펙트럼을 만들어낸다. 열정과 희열, 고뇌와 땀으로 점철된 한 편의 재즈 공연은 연주자와 관객의 심장을 온통 붉은 빛으로 물들이고는 급기야 터져버릴 듯 움켜쥔다.
재생 음에서 현장과 같은 소리를 얻기는 힘들다. 그러나 유사하게 만들 수는 있다. 그러기 위해 가장 완벽하게 수반되어야 하는 것은 공간 안에서 각 악기의 움직임과 위치가 정교하게 펼쳐져야 한다.
[리뷰] 극강의 현장감. 잘 펼쳐진 사운드에 섬세함까지. FOCAL Chorus 716 FOCAL이 새로운 Chorus 라인을 발표했다.
Chorus시리즈는 실질적으로 FOCAL에서는 가장 하위 라인업이지만, 북쉘프 스피커가 60만원대이며 톨보이 스피커가 100만원 후반이기 때문에 한국 입장에서 보자면 완전 최하위 라인업도 아닌 셈이다. FOCAL이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이미지 자체가 저렴한 제품을 대거로 양산하는 이미지보다는 유토피아 시리즈를 필두로 한 하이앤드 이미지와 카오디오 시장 등에서 쌓아올린 앞선 기술력을 내세워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브랜드에서 가장 저렴한 라인업이라 하더라도 기본적으로는 어느정도의 그레이드를 갖추고 있는 것이다.
[리뷰] 포컬 사운드의 초입에서 만난 미니 몬스터 - 포컬 코러스(Chorus) 705"이제 코러스 시리즈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할 시간이 왔다. 코러스 700 시리즈의 탄생이 바로 그것이다"
프랑스는 물론 전세계 하이파이 오디오계의 거물 포컬(Focal)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그 변화의 물결은 유토피아III 로부터 시작해 일렉트라 BE MKII, 그리고 코러스 라인업까지 이르렀다. 이러한 위로부터의 라인업 혁신은 코러스 라인업에 대대적인 수술을 감행하게 만들었고 이것은 이미 발매된 코러스 800 시리즈에서 충분히 확인되었다. 806W SE 는 같은 가격대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스테이징과 해상력 등을 보여주면서 백만 원대 최고의 북쉘프로 평가 받으며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826W 도 과거 코러스 시리즈와는 완전히 이별하며 플로어스탠딩 분야를 재패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이제 코러스 시리즈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할 시간이 왔다. 코러스 700 시리즈의 탄생이 바로 그것이다.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포컬 JM LAB' 의 파격적인 선물 - 코러스 826w 스페셜일명 ‘하이앤드’라는 허울을 쓰고 발매되는 수만, 수십만 불 스피커가 흔해진 요즘이다. 상위 1%를 위한 VIP 마케팅은 무릇 명품 백과 의류시장을 넘어 시장 저변까지 깊게 파고들어 너도 나도 VIP 행세를 하고 싶어 난리이다. 그러나 진정한 VIP 만을 위한 제품은 실제 흔치 않으며 막강한 재력가들에게만 허락되는 VIP 마케팅의 주변, 다른 한쪽에서는 괴리감과 상실감을 안은 채 바라만 보는 수많은 오디오파일들이 존재 한다 . 그리고 대게 시쳇말로 ‘Special Edition' 이라는 꼬리표를 달아 상위 모델에 대한 오마쥬 같은 형식으로 발매하는 모델은 해당 브랜드의 플래그쉽을 소유한 그 어느 VIP 에게만 구입 기회가 돌아가기 마련이다.
포칼 이지야 FOCAL EASYA 멋집니다~~/박병현 포칼의 무선 와이어리스 스피커 이지야를 들였습니다 선의 복잡함으로 부터 해방될 수 있다는 점이 일단 큰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하이탑 MD분의 친절한 설명과 사운드도 성향이 잘 맞는 것 같아 거금?을 들여 구매했죠
전반적으로 우드톤으로 되어 있는 집의 인테리어에는 블랙 색상이 더 잘어울릴것 같아서 블랙으로 선택 했구요~ 기쁜 마음에 배치부터 하느라 전원도 연결 안하고 사진을 찍었네요 ^^
포칼 이지야가 들어오니 집이 한층 고급스러워진 것 같습니다!!
기존에 저렴한 사운드바를 사용하다가 포칼 이지야로 TV사운드를 뽑아보니 감동의 도가니탕~ 이였습니다 사운드의 근본이 아주 다른 느낌이네요 신세계 였습니다 뉴스를 봐도 감동이였구요 ^^
스피커 제왕의 귀환 포칼 이지야 사용기~! ^^/오동필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기존에 집에 스피커를 놔두고 ㅠㅠㅠ 휑하게 아무것도 없이 있다고 스피커들도 오래됐고 해서 이번에 큰마음 먹고 세계 3대 스피커 중에 프랑스의 명품 스피커인~!!~!~!~~! "이지야" 이 스피커를 찾게 된 경로는 아마도 무선이라는 점이죠 보통 스피커들하고 보면 기기에다가 케이블을 연결하고 이것저것 선 꽂고 하다 보면 주변이 지져 분해 지고하니깐 여간 미관상 영~~~~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찾게 되었죠..
포칼 브랜드는 카오디오에서 많이 사용한다고 들었는데 카오디오만 유명한 게 아니었더군요 포칼은 자사 설계 및 제작 유닛으로만 스피커를 만들어 오고 있는데, 역돔형 트위터와 펄프에 녹인 유리를 섞은 폴리그래스콘으로 '댐핑','강성'을 제품에 결합하여 고역대 재생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면서 디자인, 주파수 응답성 등 포칼만의 기술력을 구축을 한다고 하네요 ㅋㅋ
포칼 이지야 와 옵토마 HT210 매장에서 사용하기! /이경선 핸드폰 매장에서 뭔 명품오디오냐~ 하겠지만, 여유 자본을 갖고 시작한터라 새로운 곳에도 투자를 하고싶었습니다. 집에서는 이미 일렉트라 북쉘프와 심오디오를 쓰는터라, 귀가 이미 고급인데 암거나 쓸 수 있나요? 죙일 일할 매장인데 ㅋㅋ 그렇다고 주렁주렁 케이블을 연결하기에는 복잡해서 예쁘고 간편한 무선 스피커를 찾다가 네이버 지식인, 블로그 검색끝에 포칼의 이지야라는 모델을 알게 됐습니다.
일단 들여놓고 사진촬영해봤습니다. 생각보다 부피를 차지하지않아서 좋습니다. 디자인도 피아노마감되어있어 깔끔하고 매장 느낌과도 잘 어울리네요~같이 동봉되어있는 허브와 핸드폰으로 블루투스 연결해보니 진짜 너무 좋습니다. 다른 매장에서는 들어볼 수 없던 정말 최고의 소리!! ㅋㅋ 정말 기가막힙니다.ㅋㅋ 포칼사운드는 이미 알고 있는데, 이지야도 마찬가지로 중고역대가 열려있어서 가요듣기에도 좋습니다.
포칼 이지아 사용기 /박종구 정확히 3개월정도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업어왔습니다. 때마침 좋은 이벤트도 하고 있고 가격도 할인을 많이 해준 터라 3개월 고민의 종지부를 찍어준 하이탑AV에 일단 감사를 드립니다.
카오디오를 할 때부터 포칼이라는 브랜드는 잘 알고 있었는데 하이파이 오디오에서 더 유명하더군요^^ 스피커 유닛만 잘 만드는 줄 알았더니 스피커도 잘 만드는 회사더군요~ 사실 처음에는 액티브형 스피커보다는 인티앰프와 포칼 패시브 스피커를 보긴 했는데 결론은 무선 일체형의 장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장식장이 들어오지 않아서 조금 지저분한 감이 있는데 물건 받자마자 급하게 사진을 찍고 소리를 들어보았는데 확실히 왜 포칼~포칼~ 하는지 알겠더군요~ 저음양감도 상당히 좋고 소리가 전체적으로 풍성하면서 디테일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포칼 이지야 3주 사용기 /이원근 정확히 3개월정도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업어왔습니다. 때마침 좋은 이벤트도 하고 있고 가격도 할인을 많이 해준 터라 3개월 고민의 종지부를 찍어준 하이탑AV에 일단 감사를 드립니다.
방이 작아 사이드가 많이 붙긴해서 저음이 살짝 울릴 때가 있는데 뒷공간을 여유있게 두고 스파이크를 슈즈 안 씌우고 놨더니 많이 괜찮아졌습니다.(소리는 공간이 매우 중요하죠.)
이지야의 가장 큰 장점은 간편함입니다. 스피커선을 멀 쓸지, 앰프랑 매칭은 잘 되는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뒤에 전원선만 연결해 주면됩니다. 그래도 스피커 전원선 2개, 허브 전원선과 광케이블선 이렇게 하면 벌써 4개나 되긴 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소리겠죠. 제가 다른 스피커는 못들어봐서 비교를 못하겠지만 엘탁스모니터3 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세계 3대 스피커 브랜드 포칼의 이지야(Easya) 블루투스 무선 스피커/이상훈 저는 원래 차에서만 오디오 생활을 즐겼지만 차에서만 듣기에는 조금 부족한? 감이 있는 찰나 때마침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 프랑스 포칼 스피커가 하이탑에서 이벤트를 하길레 결국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 차에도 포칼 스피커가 장착되어있는데 차에서 포칼 제품을 쓴 후 너무 만족하고 있어서 구입시망설임은 다른 제품에 비해 적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포칼의 블루투스 무선 스피커 이지야입니다. 시간이 안나서 주말에 직접가서 구입했었습니다. 청음실에 설치된 이지야를 실제로 봤을 때 크기는 확실히 큰 편은 아니였습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가 있었는데, 화이트가 확실히 눈에 들어오더군요. 하이탑 직원분이 휴대폰 블루투스 기능으로 청음해주셨는데, 소리도 괜찮았고 스피커 위치에 따라 소리가 달라진다면서 위치를 바꾸시면서 디테일하게 들려주셨습니다.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확실히 소리가 달라지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포칼 제이엠렙 4세대 Chorus 716 사용후기 /홍수근 집에 설치하고 다음날 바로 지방 출장을 와서 감상만 하느라 미처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150만원정도에서 하이파이용 스피커를 찾고있었습니다. 예전에 구매했던 온쿄 A-9050이 있었고 스피커가 오래된 북쉘프라 톨보이타입으로 바꿔서 듣고 싶었습니다.
주로 듣는 장르는 팝이나 뉴에지지 장르를 즐겨들었습니다. 일단 중고음이 상당히 선명한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뉴에이지나 실내악 부분에서는 저음부의 역할의 비중이 크지 않은 음악들이 많아서 그런지 상당히 대선율이나 주선율이 깔끔하게 잘들려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컬부분도 역시 명료하고 깔끔하게 잘들리더군요..
Focal Easya 사용기 /김용열 10년전 아들놈이 사준 클립쉬 레퍼런스 구형인 RF-62와 나란히 서 있는 놈이 바로 포칼 이지아입니다. 오디오 문외한이었던 저에게 관심을 갖계 된 계기가 바로 아들녀석이 사준 오디오 때문이였죠. 10년동안 클립쉬로 충분히 만족하면서 사용해오다가 자식들도 이제 모두 시집, 장가를 가버리니 적적하기도 해서 다시 오디오란 세계에 발을 담구게되었습니다. 그동안 클립쉬의 시원시원하면서 박력있는 음색덕분에 한동안 귀가 즐거웠지만 이제 새로운 음색을 한번 느껴보고 싶어서 하이탑AV에 방문했습니다.
이 스피커 저 스피커 5~6가지 스피커를 들어본것 같네요^^ 귀찮으셨을텐데 성심성의껏 상담해주셔서 스피커 사면 여기서 사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어군요. 사실 딱 어떤걸 사야겠다고 마음먹은게 아니라 용산에 있는 오디오샵이랑 강남쪽에 있는곳 몇곳에 갔는데 3개 정도 들어보니 바로 인상을 쓰시더라구요...
FOCAL Chorus 726 + ONKYO TX-NR646 사용기 /김도형 숙원이었던 홈씨어터의 첫 스텝을 내딛었습니다. 약 3개월간 이리저리 정보도 수집하고 예산도 수집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즐거웠네요. 그러다가 찾게된 전문AV업체인 "하이탑AV" 덕분에 입문용으로 적합한 모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주로 접하고 있는 것이 영화와 음악인데...사실 음악적인(?) 귀를 갖고 있지 않아 사실 영화 70에 음악 30정도의 중요도를 갖고 찾고 있었죠.
평소 눈여겨 보고 있던 클립쉬 280과 260을 매장에서 직접 들어보니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날카롭게 느껴졌습니다. 좀더 포근하면서 섬세한 음질이 저의 귀에는 익숙한 것 같습니다. 야마하도 비슷한 느낌이었네요...그나마 엘락(모델명이 정확하게 떠오르질 않네요..죄송합니다)이 저에게는 가장 끌리는 음색이었습니다. 양감도 좋았고요...그러나 예산의 벽에 부딛히게 되었습니다.
캠브리지오디오 dac+마란츠pm6004+focal chorus 806w se 사용기 /심우익 이 놈들을 구입하기 전까지는 피시에 온쿄 사운드카드 200pci에 av리시버와 달리 렉터1으로 그냥 저냥 음악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jbl의 오래된 스피커를 구하게 되어 그 놈도 들어보고 그러고 있다가 문득 소리가 좀 심심하다는 느낌에 조금만 투자해서 효과를 보고 싶었습니다.
먼저 dac와 인티앰프를 구입했고 그렇게 연결해서 들어보니 음, 확실히 이전보다는 훨씬 깨끗한 소리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 두 주 정도 보냈는데.... 소리가 좀더 부피감이 있었으면 했고, 음장감도 좀 부족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스피커를 사러 갔다가... 직원분이 추천해주길래... 공간이 작아서 아직 제 위치를 잡지는 못했지만 소리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욕심이 나서...그만 ddc도 구입을 했네요. 아는 사람한테.... 한참동안 이걸로 음악을 들으며 행복해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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